Window Film · Korea
대학 도서관 열람실은 하루 종일 자연광을 들이면서도 자외선과 눈부심은 최소화해야 하는 까다로운 공간입니다. 자외선차단필름은 유리창에 부착해 자외선을 걸러내면서도 채광은 그대로 살려주는 방식으로 시공됩니다.
창가 좌석은 오전, 오후 시간대에 따라 눈부심이 심해 자리를 피하는 이용자가 많은데, 필름 시공 후에는 화면이나 책이 눈부셔 보이지 않아 좌석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서가에 꽂힌 도서와 자료는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표지나 책등이 바래는데, 자외선 차단 효과로 이런 변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열람실처럼 유리 면적이 넓은 공간은 시공 범위가 큰 편이지만, 개관 시간을 피해 야간이나 휴관일에 맞춰 일정을 조율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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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도서·자료 변색 방지
눈부심 완화
열람석 활용도 개선
채광 유지
실내 밝기 그대로
장시간 앉아 있는 좌석 쪽 창가의 직사광선과 눈부심.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표지와 종이가 변색되는 도서 보관 공간.
열람실 입구 통유리로 들어오는 열기와 반사광.
자외선과 눈부심만 줄여주고 채광은 그대로 유지되는 제품으로 시공합니다.
유리 면적이 넓은 공간은 보통 휴관일이나 야간 시간을 활용해 진행합니다.
자외선 차단 효과로 표지와 종이의 변색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품질 제품 기준 10년 이상 사용 가능하며, 하자 발생 시 무상으로 재시공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