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Film · Korea
저녁 시간대 낮게 들어오는 역광에 노출되는 창가 좌석.
실내외 경계에 있는 통유리 라운지형 휴게 공간.
장시간 서서 응대하는 카운터 뒤 통유리 구간.
노을이 지는 방향으로 난 통유리는 해질녘이면 낮은 각도의 직사광선이 그대로 들어와 눈부심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붕과 이어지는 경사진 유리 구간은 각도가 달라 필름을 나눠 재단하고, 아래쪽부터 순서대로 붙여 올라갑니다.
야외와 맞닿은 테라스형 공간은 바람과 온도 변화가 큰 편이라, 접착이 충분히 자리 잡을 시간을 두고 마무리 작업을 진행합니다.
시공 후에는 노을 시간대에도 눈부심 걱정 없이 창밖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한낮의 실내 온도 상승도 줄어듭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눈부심 방지
노을 시간대도 쾌적
자외선 차단
가구·바닥 손상 완화
채광 유지
라운지 분위기 그대로
영업시간을 피한 이른 아침이나 휴무일에 맞춰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도에 맞춰 필름을 나눠 재단하고 순서대로 부착해 시공할 수 있습니다.
접착이 충분히 자리 잡을 시간을 두고 마무리하기 때문에 문제없이 시공됩니다.
필름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프리미엄 제품 기준 10년 이상 사용 가능하며, 하자 발생 시 무상으로 재시공해드립니다.